Moon Young Lee
일상 속 행정현상을 소정의 최소주의, 비폭력, 협력형 민주주의 관점에서
아름다운 한글쓰기로 논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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▮월간 <최소주의행정학> 취지

소정 이문영 선생님께서 돌아가신 후에 선생님의 가르침이라 할 수 있는 최소주의, 비폭력, 민주주의, 협력형 통치를 논구하고 이를 공직자와 일반시민에게까지 알리는 과제를 생각하게 되었다. 소정 선생님이었으면 어떻게 행정현상을 바라보고 이해하셨을까를 생각하게 되었다. 10년 전부터 딱딱한 이론과 방법론보다는 일상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행정현상에서 시작하여 행정이론의 교훈을 일반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할 수 있는 글쓰기를 생각해 왔다.

또한 수량위주 평가법으로 인해 점수획득에 도움이 되지 않는 글쓰기 (책이든 논문이든)를 꺼리는 경향을 반성하였다. 그 시대의 행정현상을 기록하여 남기는 최소한의 노력이 되기를 원했다. 또한 아름다운 우리말과 우리글로 바르게 표현하여 한글짓기의 모범이 되는 정기간행물을 만들기를 꿈꾸었다. 그리고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지은이와 글장인과 독자가 서로 협력하여 글짓기를 하고 그 뜻과 노력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랬다.

▮월간 <최소주의행정학> 원칙

2017. 11. 20 마지막 고침